카네이션 꽃말 -빨간카네이션 꽃말은 건강을 비는 사랑’과 존경

 



카네이션 꽃말 -빨간카네이션 꽃말은건강을 비는 사랑과존경





어버이날에 달아드리는 붉은 카네이션
꽃말은 달아드리는 ‘건강을 비는 사랑’과 ‘존경’이다.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어버이날에 꽃말은 빨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이유가 카네이션 꽃말에 어버이날에 담겨있다.

여러색의 카네이션 중에 빨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이유가 "
건강을 비는 사랑과 존경의 마음

전달에 있다는 것을 오늘에서 정확히 알았다.





어버이날의 유래는
어버이날은 꽃말에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교회에서 사람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나누어준 데서 유래했다.


30년이 어버이날은 지난 1934년 5월 미국에서 어머니날 기념우표가 발행되면서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풍습이 시작됐다고 한다.


어버이날을 맞아
그동안 잊고 살았던 부모님을 생각하는 30년이 시간을 가져본다.

지금은 먼 하늘 나라에 계신 부모님께 카네이션 한
송이 보내드릴 방법이 없으니
안타까울 따름이다.



원본 : http://blog.daum.net/farmter/762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