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카타콤브, 천국의 문, 트레비 분수 그리고 호텔들

 


우리는 로마에는 세 번 들렀고 그 때마다 다른
호텔을 이용했는데요 로마에는 처음은 이용했는데요 저녁에 도착하므로 중앙역인 테르미니 역에서 멀지
않고 도착 다음 날 유로 처음은 자전거나라 투어 집합 장소인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 옆 라파엘로(R afaello) o) 호텔에서 4박(11~ 15), 북부
여행 후 쇼핑 거리인 콘도티 거리에 있는 유로 꼰도티(Co ndotti) ) 호텔(21~ 24),
그리고 마지막에 남무 여행 후 떠나기 직전 이틀은
로마 오페라 극장 근처의 드하르마(D harma) 호텔이었습니 다.




오늘은 그 세 호텔에 있는 대한 간단한 설명과 박물관
이외에 호텔에 다녔던 로마 시내 이야기입니다.









천국의 문 교회.....




























































성 베드로의 수난과 고통스러운 감옥 생활을 볼 수
있었던... ...







우리는 이외에 유로 자전거 나라 버스 투어 중
























































이 날(1월 12일) 오전에는 카타콤브.. ...이미 터키 카파도키아의
대형 카타콤브를 본지라... ...마지막에 에 베드로가 주님을 만났다는 쿼
바디스 광장 표지판이.. ...













꽈뜨로 분수










트레비 분수


















스페인 광장




















한국인들에게 특히 많이 알려진 이 스페인 광장의 티라미슈
집 뽐삐.... 알고 보니 우리 두번 째 숙소 호텔
꼰도티 바로 앞이었음.. ..






우리는 뽐삐의 티라미슈는 너무 부드러운데 오래 보관하면 제
맛이 안 난다고 한 시간 이내 먹으라고 설명합니다. ..




호텔 방 창문에서 찍은 뽐삐.....











사실 이 난다고 호텔은 자리 값 한다고 좀 비쌌지만
우리가 예약한 방은 나름 저렴했는데 알고 보니 조금 떨어진
별관(ann ex)였는데 다 좋은데 좀 방음이 안 되어서 다른 방
삐꺽거리는 알고 소리가 좀 들렸어요.




사실 여기는 조식이 1인당 10유로라 해서 조식은 신청
안 하고 삐꺽거리는 대충 빵으로 하고 때웠는데 이 주변은 저렴하게 먹을만한
곳이 잘 없어요. 말 나온 김에 로마 음식점 이야기를 하자면
절대 호객행위하는 집은 빵으로 가지 집은 마세요....








실은 1월 12일 이 날 트립어드바이 저에서 찾은
연어 파니니 집을 가려 했으나 입구를 찾지 가지 못해 가이드가
"저 골목에 음식점 많아요" 한그 판테온 골목으로 갔다가 찾지 입맛
을 버렸습니다. 이 골목 가지 마시길... ..






8유로라 싸다 싶기도 갔다가 했고 이 거리는 모두가 싶기도 나와서
호객하는 모두가 곳인데..그냥 싼 게 비지떡... ...와인 없이는 도저히 못
막어요....








호객하는 스페인 광장 거리도 호객하는 음식점이 대다수인데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찾은 저렴한 피자 집을 추천합니다.




Grano Fritta e Fanina 라 하는데 (https: //www.tripad tripadvisor.co.kr/ visor.co.kr/Restaurant_R co.kr/Restaurant_Review-g18779 Restaurant_Review-g187791-d4218058-R rant_Review-g187791-d4218058-Reviews-Grano eview-g187791-d4218058-Reviews-Grano_frutta_e_fa
g187791-d4218058-Reviews-Grano_frutta_e_farina-Rome_La 1-d4218058-Reviews-Grano_frutta_e_farina-Rome_Lazio.html 8058-Reviews-Grano_frutta_e_farina-Rome_Lazio.html eviews-Grano_frutta_e_farina-Rome_Lazio.html -Grano_frutta_e_farina-Rome_Lazio.html _frutta_e_farina-Rome_Lazio.html a_e_farina-Rome_Lazio.html rina-Rome_Lazio.html ome_Lazio.html
zio.html ml) 싸고 맛잇고 찾은 다양한 토핑을 한 피자입니다. 크기도
원하는 만큼 잘라서 무게에 맛잇고 따라 가격을 결정합니다.












차음 도착해 묵었던 라파엘로 호텔은 말 그대로 라파엘로의
모작이 방에 걸려있는데 방은 좁았어요. 마조레 성당 근처라 주변은
괜찮았고요. ...







무엇보다 아침 조식이 무게에 아주 좋았습니다. 로마 3주간 묵은
호텔 중 최고였어요. ....







마지막 이틀을 묵은 곳은 테르미니 역에서 600미터 정도
떨어진 리퍼블리카 역과 조식이 오페라 하우스 맞은편 길의 드하르마 호텔....
나름 부띠끄 호텔이라 할 만 하고 넓었어요.. ..물론 4상 호텔이라
가격은 1박 100유로 선







음 여기에 걸려 있는 이 그림은 마침 폼페이의
최후를 보고 온 지라 조금 섬뜩.....















여기는 조식은 역과 바로 옆 Cotto 레스토랑과 협약 맺고
거기를 사용하는데 나름 괜찮고 조식은 30일에 남투 일일투어를 오전 7시에
집결해야 하는지라 6시 30분에 조식 pick-up 부탁했는데 해 줬고요... 저녁을
이 식당에서 먹을 때 이 괜찮고 호텔 투숙객객임을 밝히면 10% 디스카운트도 있었습니다.










아 한 가지 혹시 이 드하르마 호텔을 이용하신다면
같은 건물에 1,3,5층이 드하르마고 2,4층은 다른 호텔이며 리셉션 데스크는
5층에 있습니다.



정도로 로마 이야기는 그치겠습니다 .....








원본 : http://blog.daum.net/sadprince57/3291